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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파워 입증”… 에이핑크, ‘더 오리진 : 에이핑크’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 에이핑크, 15주년 단독 콘서트 전 회차 전석 매진
– 팬향한 메시지 담은 구성·신곡 포함 세트리스트 마련
– 음악방송 1위·2월 장충체육관 양일 공연으로 열기 확대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에이핑크(Apink)(박초롱·윤보미·정은지·김남주·오하영)가 단독 콘서트 전석을 매진시키며 건재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Apink ‘The Origin : APINK'(사진=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에이핑크의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더 오리진 : 에이핑크(The Origin : APINK)’는 21일 온라인 예매처 놀 티켓(NOL 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가 시작된 직후 전 회차 좌석이 모두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데뷔 15주년을 맞은 에이핑크는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무대를 준비했다. 15년의 활동 역사를 집약한 구성과 서사를 담은 세트리스트를 통해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기념한다.

무대에서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곡과 함께 최근 발매한 미니 11집 ‘리 : 러브(RE : LOVE)’의 수록곡들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는 청순 콘셉트에 클래식한 감성을 더해 국내외 음악 차트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발매된 ‘리 : 러브’는 약 2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이다. 에이핑크는 이번 컴백을 통해 음악방송, 예능, 디지털 콘텐츠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에이핑크는 ‘더 오리진 : 에이핑크’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공연을 구성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공연은 2월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4시에 장충체육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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