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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채널 한꺼번에 열었다”… 앤더블, 데뷔 준비 본격화 개시

– 앤더블, 26일 데뷔 확정하고 공식 채널 확장
– 팀명 의미·로고 모션으로 정체성 방향 제시
– 데뷔 전 콘텐츠 순차 공개하며 기대감 확대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유승언)이 5월 26일 데뷔한다.

▲AND2BLE 로고 모션(사진=YH엔터테인먼트)

6일 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앤더블은 오는 26일 가요계 데뷔를 확정했다. 지난 1일 인스타그램을 먼저 연 데 이어 이날 0시에는 유튜브, X, 페이스북, 틱톡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추가로 열며 데뷔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팀 이름에는 정체성을 확장하겠다는 방향성이 담겼다. 앤더블은 ‘AND(앤드)’와 ‘DOUBLE(더블)’을 결합한 명칭으로, 단편적인 모습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내면이 겹치며 ‘나다움’을 넓혀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이 모여 하나의 고유한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하나의 브랜드로 구축하겠다는 구상도 함께 담겼다.

이날 함께 공개된 로고 모션은 이런 팀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작업이다. ‘AND2BLE’이 반복되는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을 앞세워 다양한 내면의 결합이라는 뜻을 직관적으로 드러냈고, 데뷔를 앞둔 팀의 색깔을 먼저 제시하는 방식으로 공개됐다.

이번 팀 구성도 데뷔 전부터 관심을 모으는 요소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그룹 템페스트(TEMPEST) 이후 약 4년 만에 내놓는 보이그룹으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출신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과 그룹 이븐(EVNNE) 출신 유승언이 합류했다. 이들은 엠넷 ‘보이즈 플래닛(BOYS PLANET)’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멤버들이다.

데뷔 일정이 확정된 앤더블은 오는 26일 정식 출격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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