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일주일 만에 밀리언셀러”… 알파드라이브원, 초동 144만 장 기록
–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앨범 초동 144만 장으로 화려한 출발
– 타이틀곡 ‘프릭 알람’ 국내외 차트 1위·뮤비 6천만 뷰 돌파 임박
– 데뷔 직후 다방면 활동으로 신인 존재감 본격 부각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리오·준서·아르노·건우·상원·씬롱·안신·상현)이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며 강력한 첫 행보를 알렸다.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높은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신인 그룹으로서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1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유포리아(EUPHORIA)’는 발매 첫 주인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총 144만 1,270장을 판매했다. 이는 발매 당일 하루 만에 113만 장 이상이 출고된 데 이은 결과로, 역대 K-팝 보이그룹 데뷔 앨범 초동 순위에서 제로베이스원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수치다.
해당 앨범의 타이틀곡 ‘프릭 알람(FREAK ALARM)’은 음원 공개 직후 국내외 주요 차트를 장악했다.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일본 라인뮤직 K-팝 톱 100 ▲라쿠텐 뮤직 실시간 랭킹 ▲아이튠즈 재팬 K-팝 톱 송 차트 등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음악적 존재감을 입증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후 빠른 속도로 조회수가 상승하며 현재 누적 조회수 6,000만 회에 근접하고 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영상미의 완성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유의미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정식 데뷔는 지난 12일 이뤄졌다. 이후 음악 방송과 예능, 라디오 등 여러 채널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데뷔 초반부터 뚜렷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짧은 시간 내 다양한 콘텐츠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미디어 노출 빈도를 기록 중이다.
jeonwoomi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