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응 폭발”… 아이들 신보 ‘모노’, 국내외 음원 1위 차지
– 아이들, 신곡 ‘모노’로 국내외 음원차트 정점 올라
– 뮤직비디오·퍼포먼스 결합으로 몰입도 극대화
– 엠카운트다운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 시작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아이들(i-dle)(미연·민니·소연·우기·슈화)이 디지털 싱글 ‘Mono(모노)(Feat. skaiwater)’로 국내외 주요 차트를 석권하며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발매된 ‘모노’는 발매 직후 ▲멜론 HOT 100(30일) ▲최신 발매(1주)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뮤직 부문에서도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음원 플랫폼 전반에서 상위권에 안착했다.
해외 반응도 두드러졌다. 중국 QQ뮤직의 디지털 앨범 베스트셀러 종합 일간 차트와 싱글 주간 차트,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아이튠즈 기준 페루 1위, 홍콩 2위를 비롯해 총 12개 지역에서 고른 순위 상승을 기록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에도 진입했다.
뮤직비디오 성과도 뚜렷하다. 펜듈럼 아트(Pendulum Art)와 대규모 퍼포먼스를 결합한 연출로 강한 시각적 몰입감을 선사하며, QQ뮤직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 1위, 종합 차트 3위를 차지했다. 유튜브 기준 전 세계 뮤직비디오 트렌딩 1위를 기록했으며, 24시간 기준 가장 많이 시청한 영상 차트에서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러시아 등 5개 지역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신곡 ‘모노’는 외부의 시선을 벗어나 자기 본질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국 래퍼 skaiwater의 참여로 독특한 감성이 더해졌고, 아이들의 보컬과 어우러지며 새로운 음악적 조화를 만들어냈다.
아이들은 ‘모노’ 발매에 이어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공식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jeonwoomi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