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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얼굴 찾는다”… 쏘스뮤직, 글로벌 남자 연습생 오디션 개최

– 쏘스뮤직, 첫 보이그룹 오디션…우주선 콘셉트로 출발
– 2008년생 이후 누구나 지원 가능, 영상으로 공감 유도
– Z세대 겨냥 콘텐츠 순차 공개, 공식 홈페이지 안내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김채원·사쿠라·허윤진·카즈하·홍은채)의 소속사 쏘스뮤직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보이그룹 연습생 모집에 나선다.

▲‘2026년 글로벌 보이 오디션’(사진=쏘스뮤직)

쏘스뮤직은 지난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글로벌 보이 오디션’ 개최 소식을 발표했다. 이번 오디션은 1월 5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노래, 랩, 댄스 등 분야 제한 없이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다. 국적이나 거주지에 관계없이 2008년 이후 출생한 남성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쏘스뮤직은 여자친구(GFRIEND), 르세라핌을 통해 뛰어난 제작 및 매니지먼트 역량을 입증해온 바 있다. 이번 오디션은 쏘스뮤직이 최초로 보이그룹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같은 날 공개된 오디션 포스터에는 정보를 담은 우주선 이미지가 담겼다. 이는 쏘스뮤직의 첫 보이그룹 프로젝트를 인류의 우주 탐사에 비유해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포스터에 배치된 자유로운 그래픽과 텍스트는 10대가 지닌 개성과 자율성을 강조했다.

오디션 관련 영상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동시에 공개됐다. 영상에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재능을 드러내는 소년들이 등장하며, 지원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쏘스뮤직은 접수 기간 동안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오디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디션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쏘스뮤직은 ‘이유와 근거가 있는 음악은 듣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는 가치관 아래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현재는 르세라핌이 소속돼 있다.

reivianje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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