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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디저트 총출동”… 신세계 강남, 빵지순례 팝업 진행

– 신세계, 강남점서 두바이식 디저트 팝업 단독 개최
– 쫀득 쿠키·김밥·케이크 등 브랜드 다변화로 라인업 구성
– 고객 체험형 콘셉트로 강남 디저트 큐레이션 관심 집중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운영 중인 ‘월간 빵지순례’ 팝업스토어를 통해 두바이식 디저트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큐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소비자 관심이 집중된 두바이 쫀득 쿠키를 포함해 다양한 지역 기반의 디저트를 한자리에 모은 구성이다.

▲‘월간 빵지순례’ 팝업스토어(사진=신세계)

이번 팝업에는 오고르, 호카스콘샵, 블렌드도어 등 두바이식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블렌드도어는 ‘두바이식 김밥’(2만 9,900원)을 판매하고 있으며, 오고르에서는 ‘두바이식 쫀득 쿠키’(6,800원), 호카스콘샵은 ‘두바이식 쫀득볼’(7,700원)을 대표 메뉴로 내세웠다.

그 외에도 이스트우드, 킴스델리마켓, 프랑스루브르바게트, 1994양과점, 한정선 등 다양한 브랜드가 팝업스토어에 함께 참여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대표 메뉴로는 ▲이스트우드의 ‘두바이 에그타르트’(7,000원) ▲킴스델리마켓의 ‘두바이 쫀득 쿠키’(6,500원) ▲프랑스루브르바게트의 ‘두바이식 쫀득볼’(7,800원) ▲1994양과점의 ‘마틸다 두바이 케이크’(1만 4,800원) ▲한정선의 ‘두바이 찹쌀떡’(6,500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이번 팝업이 단순한 디저트 판매를 넘어, 각기 다른 브랜드가 해석한 두바이식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비교 경험할 수 있는 소비자 체험형 콘텐츠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20일부터 22일까지는 수도권 최초로 대전 지역의 빵지순례 명소인 ‘정동문화사’가 참여해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특별 초청은 기존 강남권 소비자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 베이커리 브랜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시도로 기획됐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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