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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실용성 모두 잡았다”… 스타벅스,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 16일 재출시

– 스타벅스,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 16일 재출시
– 시그니처·핑크 컬러 세트, 실용성과 수집 요소 강조
– 에스프레소 호환 기능·한정 판매 방식으로 주목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을 오는 16일 다시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11월 첫 출시 당시 대부분 매장에서 당일 품절되며 소비자 관심을 끌었던 한정판 굿즈다.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사진=스타벅스)

이번 재출시는 뉴이어 시즌 음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행사 참여 시 세트 가격 1만 5,500원에 키링 1개와 톨 사이즈 음료 1잔을 함께 제공한다. 행사 당일인 16일에는 1인 1회 참여만 가능하며, 색상과 무관하게 최대 2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단, 참여는 매장 파트너에게 직접 주문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해당 행사에 포함되는 음료는 시즌 메뉴인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 ▲프렌즈 시나몬 돌체폼 카푸치노 ▲프렌즈 얼 그레이 베리 티 라떼 외에도 ▲스타벅스 딸기 라떼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 ▲더블 에스프레소 칩 프라푸치노 등 총 6종이다.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은 텀블러 인기 모델인 탱크 텀블러를 소형화한 제품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점이 특징이다. 구성은 시그니처 컬러와 핑크 컬러 두 가지 버전이며, 이어폰이나 립밤, 핸드크림 등 일상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사진=스타벅스)

해당 키링은 외관만 축소한 것이 아닌, 일반 텀블러와 동일한 식품용 소재로 제작돼 80ml 이하의 에스프레소 같은 음료를 직접 담아 마실 수 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초도 물량이 완판된 직후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이 쇄도해, 추가 생산을 빠르게 진행했다”며 “이번 재출시는 고객 반응에 대한 즉각적인 응답으로 준비된 한정 이벤트”라고 밝혔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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