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0만 원 할인”… 쉐보레, 전 차종 금융·할인 프로모션 진행
– 쉐보레, 전 차종 대상 새해맞이 특별 프로모션 진행
– 트랙스·콜로라도 등 맞춤형 할인·지원 혜택 동시 적용
– 전시차·로열티 중복 할인 제공…1월 한정 운영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쉐보레(Chevrolet)가 2026년 1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 및 현금 할인 혜택이 포함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6년형 주요 차종을 중심으로 다양한 무이자 할부와 콤보 할인 혜택이 마련됐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선수금 50% 조건의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콤보 프로그램 선택 시 30만 원 현금 지원과 4.0%(36개월) 또는 4.4%(60개월) 이율의 할부 조건이 제공된다. 여기에 2025년 7~9월 생산 차량에는 30만 원, 10~12월 생산 차량에는 20만 원의 유류비 지원이 추가된다.
트레일블레이저의 경우 콤보 프로그램 이용 시 30만 원 현금과 함께 4.4%(36개월) 또는 4.9%(60개월) 금리로 구매할 수 있으며, 2025년 4월 이후 생산된 재고 차량에 대해서는 유류비 30만 원이 별도로 지원된다.
픽업트럭 콜로라도(2024년형)는 일시불 구매 시 80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부 구매 시에는 4.5%(36개월), 4.9%(60개월), 5.3%(72개월)의 이율이 적용되며, 콤보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최대 1,00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픽업트럭 시에라(2025년형)는 최대 200만 원 일시불 할인과 함께 4.0%(36개월), 4.5%(60개월)의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이 신설됐다. 콤보 프로그램 선택 시에는 300만 원 할인과 4.5%(36개월), 5.0%(60개월) 할부 조건이 제공된다. 여기에 생산 시점에 따라 100만~200만 원 유류비 혜택도 추가된다.
시에라는 주요 픽업 브랜드 보유 고객에게 1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대상은 본인·가족·형제자매 명의로 2025년 12월 31일까지 등록된 차량 보유자다. 또한 사업자 명의로 시에라를 구매할 경우에도 100만 원이 추가 할인된다.
이 외에도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 구매 고객을 위한 로열티 재구매 할인도 운영된다. 차량 재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차 구매 고객에게는 별도 할인도 적용된다. 전시 기간 30일 이상 차량은 차량 가격의 1%를, 부평·창원 홍보관 전시차는 1% 추가 할인돼 총 2%까지 혜택이 주어진다.
1월 한정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 내용은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www.chevrole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reivianje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