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그샷 콘셉트”… 베이비몬스터 아사·치키타, 미니 3집 ‘춤’ 비주얼 포토 공개
– 베이비몬스터, 개인 비주얼 공개하며 컴백 예열
– 아사·치키타 머그샷 콘셉트로 색깔 제시
– 5월 4일 미니 3집 발매, 6월 월드투어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루카·파리타·아사·아현·라미·로라·치키타)가 미니 3집 ‘춤(CHOOM)’ 개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블로그에 ‘춤(CHOOM) VISUAL PHOTO’를 게재했다. 이번 사진은 뉴스 속보 화면을 떠올리게 하는 머그샷 콘셉트로 꾸몄고, 아사와 치키타의 개인 비주얼을 처음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두 멤버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강한 눈빛을 드러냈다. 아사는 단발머리에 빨간색 홀터넥 스타일링을 더해 존재감을 강조했고, 치키타는 비비드한 색감의 상의와 퍼 포인트를 매치해 키치한 분위기를 살렸다.

이번 비주얼에는 콘셉트를 압축한 문구도 담았다. 패널에는 ‘춤을 너무 신나게 춘 죄(Charged with a crime of dancing too excitedly)’라는 문장을 새겨 미니 3집이 내세울 분위기와 메시지를 함께 드러냈다.
베이비몬스터는 5월 4일 오후 6시 미니 3집 춤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YG는 앞서 이 앨범에 대해 제목이 암시하듯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짜릿한 순간을 담아낸 작품이라고 밝혔다.
컴백 이후 일정도 이어진다. 베이비몬스터는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하며, 일본에서는 ▲고베 ▲후쿠오카 ▲요코하마 ▲치바 ▲나고야 ▲오사카 6개 도시를 찾는다. 이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까지 5개 대륙을 순회한다.
투어의 출발점인 서울 공연은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서울 공연 매진으로 다시 한 번 티켓 파워를 확인했다.
reivianje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