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눈맞춤”… 가수 배아현의 반려견과 보내는 소소한 일상
– 배아현,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 속 평온한 교감
– 드라이룸 앞 투샷과 내추럴 스타일로 따뜻한 분위기
– 케이지 속 반려견 표정과 ‘편해’ 글귀로 소소한 순간 공유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가수 배아현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배아현은 인스타그램에 “편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배아현과 반려견이 나란히 앉아 눈을 마주치거나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배아현은 진청 데님과 짙은 네이비 컬러의 버튼 니트를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긴 머리는 위로 올려 묶어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차분한 미소가 더해져 일상 속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에 함께 등장한 반려견은 반투명 도어가 달린 펫 드라이룸 안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정면을 응시하거나 고개를 살짝 든 채 배아현을 바라보는 모습이 연달아 포착됐고, 배아현 역시 바닥에 앉아 반려견과 눈을 맞추며 다정한 교감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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