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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2026 팬미팅 ‘같은 자리’ 개최… 팬들과 특별한 재회 예고

– 박지훈이 4월 25~26일 2026 팬미팅 ‘같은 자리’ 개최
– 지난해 7월 ‘OPENING’ 이후 약 9개월 만의 팬미팅
신곡 발매와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까지 앞두며 활발한 활동

[트러스트=박민철 기자] 박지훈이 2026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하고 팬들과 다시 만난다. 지난해 7월 열린 팬미팅 ‘OPENING’ 이후 약 9개월 만에 마련되는 자리로, 오랜 시간 서로를 응원해 온 박지훈과 팬들이 다시 같은 공간에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박지훈, 2026 팬미팅 ‘같은 자리’ 개최 ⓒYY엔터테인먼트

이번 팬미팅 제목인 ‘같은 자리’에는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해 온 박지훈과 팬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는 의미가 담겼다. 서로 다른 시간과 자리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져 온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진행된 팬미팅 ‘OPENING’에서는 ‘프로듀스 101’ 경연곡 ‘Oh Little Girl’ 챌린지를 비롯해 OX 퀴즈, 하이바이회 등 다양한 코너가 진행되며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번 팬미팅 역시 박지훈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여러 코너가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한층 더 풍성한 무대와 소통이 예고된다.

팬미팅은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 26일 오후 5시 서울 YES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티켓은 팬클럽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나뉘어 진행된다. 팬클럽 선예매는 3월 24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3월 26일 오후 8시부터 YES24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박지훈, 2026 팬미팅 ‘같은 자리’ 개최 ⓒ쇼박스

그룹 워너원 출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지훈은 최근 배우로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드라마 ‘약한 영웅’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최근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단종 역을 맡아 처연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을 통해 ‘단종 오빠’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여기에 다음 달 신곡 발매와 상반기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예고돼 있어, 박지훈은 가수와 배우를 오가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마주하는 이번 팬미팅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과 진심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trus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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