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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의 신보”… 모모랜드, ‘화이트 스프링’으로 23일 컴백

– 모모랜드, ‘화이트 스프링’으로 23일 컴백 확정
– 신곡, 팬 향한 감성 담아 음악적 변화 시도
– 손글씨·콜라주 활용한 따뜻한 일기장 콘셉트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모모랜드(MOMOLAND)(혜빈·제인·나윤·주이·아인·낸시)가 신곡 ‘화이트 스프링(white spring)’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약 1년 만의 컴백을 공식화했다.

▲모모랜드(사진=인연 엔터테인먼트)

모모랜드는 지난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신곡 ‘화이트 스프링’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종이를 오려 붙인 듯한 콜라주 질감과 손글씨 기반의 서정적인 타이포그래피가 어우러지며 아날로그 감성이 강조됐다.

이미지 전체에 배치된 소품과 스티커, 장식 요소 등은 마치 누군가의 일기장을 펼쳐놓은 듯한 구성으로 연출됐다. 기록된 문구와 수집된 이미지들은 새로운 싱글의 감성과 맞닿아 있으며, 시각적으로도 신곡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모모랜드 신보 티저(사진=인연 엔터테인먼트)

모모랜드의 신곡 ‘화이트 스프링’은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알려졌다. 그룹 측은 이번 활동을 통해 기존 대표곡 ‘뿜뿜’, ‘BAAM’과는 다른 감성의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2016년 데뷔한 모모랜드는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 곡 중심의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이번 신보는 이전과 결이 다른 정서적 접근을 시도한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모모랜드의 싱글 ‘화이트 스프링’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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