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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보다 달콤한 하루”… 모모랜드, 도쿄 팬미팅 ‘해피 화이트 스프링 데이’ 개최

– 모모랜드 도쿄 화이트데이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남
– 3월 14일 신주쿠 파크타워홀에서 2회차 진행
– 참여형 프로그램과 무대로 일본 팬들과 봄날 추억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모모랜드(MOMOLAND)(혜빈·제인·나윤·주이·아인·낸시)가 일본 도쿄에서 화이트데이 콘셉트 팬미팅 ‘해피 화이트 스프링 데이(Happy White Spring Day)’를 열고 현지 팬들을 다시 만난다.

▲MOMOLAND 도쿄 팬미팅 ‘해피 화이트 스프링 데이’(사진=인연 엔터테인먼트)

인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모모랜드는 오는 3월 14일 토요일 일본 도쿄 신주쿠 파크 타워 홀에서 팬미팅 ‘해피 화이트 스프링 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로 나뉘어 열리며, 하루 동안 2회차 공연으로 더 많은 관객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팬미팅은 화이트데이 시기에 맞춰 팬들에게 사탕 같은 달콤한 시간을 선물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일본 무대에서 선보이는 공식 팬미팅인 만큼, 2026년 일본 활동의 첫 신호탄이라는 점에도 의미를 두고 현지 팬들과 봄날의 추억을 함께 쌓을 계획이다.

모모랜드는 오랜 시간 기다린 일본 팬들과 더 가까이 호흡하기 위해 무대와 프로그램 구성을 세밀하게 준비했다. 그룹 특유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살린 다양한 무대와 참여형 코너를 마련해, 팬들이 현장에서 직접 호응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토크와 퍼포먼스를 넘나드는 순서를 통해 모모랜드만의 친근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팬들이 공연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무대 구성과 진행 방식 전반을 팬미팅 콘셉트에 맞게 맞추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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