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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이 만든 감성선”… 라잇썸 첫 유닛,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라이브 클립 공개

– 라잇썸 유닛 상아·초원·주현, 첫 디지털 싱글 15일 정식 발매
– 비투비 원곡 재해석…감성 무드와 보컬 조화로 차별화
– 청음회 영상 통해 선배 가수들 호평…유닛 활동 본격화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그룹 라잇썸(LIGHTSUM)(상아·초원·나영·히나·주현·유정)의 멤버 상아·초원·주현이 유닛으로 뭉쳐 감성적인 보컬 매력을 선보인다. 세 사람은 비투비의 대표곡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재해석한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유닛 활동의 포문을 연다.

▲LIGHTSUM 첫 유닛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라이브 클립(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라잇썸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상아·초원·주현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라이브 클립 티저를 공개하고 유닛 활동 개시를 알렸다. 이번 유닛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구성된 것으로, 멤버별 음색과 감성 전달력을 부각시킨다.

공개된 영상 속 세 사람은 각각 오프숄더, 재킷 등 개성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으로 순백의 무드를 완성했으며, 영상 말미에는 초원의 청아한 보컬이 여운을 남기며 곡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특히 세 사람의 유닛 버전은 2018년 발표된 비투비의 원곡을 섬세하게 재해석한 점에서 주목된다.

앞서 공개된 청음회 영상에서는 조권, 하성운, 후이 등 선배 가수들이 라잇썸 유닛의 버전을 미리 감상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세 사람의 보컬 합은 기존 라잇썸 활동과는 다른 결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유닛 싱글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상아·초원·주현은 본격적인 유닛 활동을 통해 그룹과는 또 다른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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