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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싱글 몰트 위스키 구성”… 디아지오, 설 선물 위스키 세트 출시

– 디아지오코리아, 설 맞이 한정 위스키 선물세트 출시
– 조니워커·싱글몰트 구성에 고급 글라스 포함
– 유통채널·모바일 통해 한정 수량 판매 진행

[트러스트=전우민 기자] 디아지오코리아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조니워커와 싱글 몰트 위스키를 중심으로 구성된 설 선물 세트를 한정 출시하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패키지는 소비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됐으며, 전국 대형 마트 및 백화점, 리쿼샵, 편의점, 스마트 오더,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조니워커 설 선물 위스키 세트(사진=디아지오 코리아)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는 ▲조니워커 블루 ▲블랙 ▲18년 ▲그린 ▲XR 21년 ▲골드 리저브 ▲블랙 루비 ▲더블 블랙 등 8가지 제품을 기반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조니워커 블루는 500mL 위스키에 글렌캐런 잔, 글라스캡이 포함된 프리미엄 케이스로 제공되며,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엄선한 고숙성 원액만을 블렌딩해 제작된다.

조니워커 블랙은 용량별로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뉜다. 700mL 세트는 온더락 글라스 2개, 500mL 세트는 하이볼 글라스 1개와 코스터가 포함돼 상황별 소비자 니즈에 맞춘 구성을 제안한다. 조니워커 18년 제품에는 전용잔과 가죽 가방이 함께 제공되며, 조니워커 그린은 노징 글라스와 불가리아산 온더락 잔을 구성품으로 포함해 향과 풍미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타 제품들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구성으로 세트가 마련됐다.

▲설 선물 싱글몰트 위스키 세트(사진=디아지오 코리아)

싱글 몰트 라인업으로는 ▲싱글톤 15년 ▲오반 14년 ▲탈리스커 10년 ▲라가불린 16년 등 총 4종이 준비됐다. 싱글톤 15년은 부드러운 균형감과 은은한 청사과 향으로 위스키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게 어울리며, 파사바체 온더락 잔 2개가 포함된다. 오반 14년은 소규모 증류소에서 생산되는 고급 위스키로, 꿀·오렌지 제스트·스모키 풍미가 특징이며, 일본 제작의 이시즈카 글라스 2개가 세트에 포함된다.

탈리스커 10년은 스카이섬 해안 특유의 짠맛과 바다 내음을 간직한 제품으로, 섬의 산을 형상화한 온더락 잔과 함께 구성됐다. 라가불린 16년은 아일라 위스키 특유의 강한 피트 향과 과일향의 조화가 특징이며, 레만 글라스 2개로 구성된 세트로 출시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이번 한정판 선물 세트를 통해 설 연휴 기간 위스키 선물 수요에 대응함과 동시에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이다.

jeonwoom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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