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고정 첫 도전”… 고윤정, MBC ‘마니또 클럽’ 출연 확정
– 고윤정, MBC 예능 ‘마니또 클럽’으로 첫 정규 출연 확정
– 제니·덱스 등과 출연, 마니또 방식 버라이어티로 기대
– 솔직한 매력 예고, 2월 1일 MBC서 첫 방송
[트러스트=전우주 기자] 배우 고윤정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정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2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고윤정은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 프로그램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콘셉트로, 출연자들이 무작위로 지정된 마니또의 정체를 끝까지 숨기며 선물을 전달하는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에는 블랙핑크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연예계 대표 스타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고윤정은 그 중 ‘히든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고윤정은 2019년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한 이후 ‘나영석의 와글와글’, ‘살롱드립’,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 단발성 출연한 적은 있지만, 정규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윤정은 뛰어난 외모와는 달리 털털하고 꾸밈없는 성격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그간 작품 속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면모를 공개할 예정이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고윤정의 진솔한 성격과 자연스러운 리액션이 강조될 전망이다.
‘마니또 클럽’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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